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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호러 프리퀄 'Boreal Tenebrae Act 0'가 10월 1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 10월 1일 닌텐도 스위치 출시
- Snot Bubbles Productions 개발, RedDeer.Games 퍼블리싱
- 스탠드얼론 아날로그 호러 프리퀄
- 사라, 브리, 니콜, 샘 등 다중 시점 구성
- CRT 왜곡, VHS 노이즈, 적외선 영상 등 아날로그 호러 비주얼
아날로그 호러 프리퀄 'Boreal Tenebrae Act 0'이 10월 1일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 Snot Bubbles Productions가 개발하고 RedDeer.Games가 퍼블리싱한다.
Boreal Tenebrae Act 0은 타마락 나로우스(Tamarack Narrows)라는 마을에서 벌어진 한밤의 사건을 다룬 스탠드얼론 프리퀄이다. 사라, 브리, 니콜, 샘과 마을 주민들의 시점을 따라 한 번의 커뮤니티 행사에서 벌어지는 일을 경험하게 된다. 사전 지식이 없어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기존 팬들을 위한 숨겨진 요소도 포함된다.
게임은 CRT 왜곡, VHS 노이즈, 적외선 영상 등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비주얼을 게임플레이에 직접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붉은 오로라 아래 마을이 악몽으로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다.
출시 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스탠드얼론 프리퀄로 설계되어 본편을 플레이한 경험이 없어도 진입할 수 있어, 아날로그 호러 장르에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도 접근성이 높다. 닌텐도 스위치라는 플랫폼 특성상 휴대 환경에서 호러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 RedDeer.Games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