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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Angle Games와 Owlcat Games가 일본 하이퍼메탈 밴드 Earthists와 손잡아 ‘Shadow of the Road’ 애니메이션 스타일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 ‘Shadow of the Road’ 트레일러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타일로 공개
- 일본 하이퍼메탈 밴드 Earthists가 트레일러 음악을 담당
- 게임은 2027년 3월 10일에 출시 예정
- 전통적인 전술 RPG 요소와 사무라이·요괴·신화가 결합된 스토리
Another Angle Games와 Owlcat Games는 ‘Shadow of the Road’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전통적인 전술 RPG가 아니라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연상시키는 연출로, 일본 하이퍼메탈 밴드 Earthists가 제공한 음악과 함께 전투 장면, 동료 소개, 훈련 몽타주 등을 담고 있다.
트레일러는 토쿠가와 스파이마스터가 로닌 전사 아키라와 사토루를 모집해 거대한 힘을 가진 소년을 보호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들은 황제와 쇼군 사이의 전쟁에 휘말리며 신과 요괴를 만나고, 개인적인 악마와도 맞서게 된다. 이러한 설정은 애니메이션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소재로 평가된다.
‘Shadow of the Road’는 턴제 전투와 사무라이 전술을 결합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한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능력과 배경을 가지고 있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관계와 스토리가 달라진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게임은 2027년 3월 10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추가로, Owlcat Games는 트레일러와 함께 키 아트와 스크린샷이 포함된 프레스 킷을 제공했으며, 최신 소식은 X(구 트위터), 페이스북,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Shadow of the Road’는 전통적인 전술 RPG 장르에 새로운 시각적 접근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트레일러는 게임의 서사와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일본 하이퍼메탈 밴드 Earthists와의 협업은 음악적 차별성을 부여한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기존 RPG 팬뿐 아니라 애니메이션·음악 팬층까지 끌어들여 잠재적인 시장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Owlcat Games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