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 Raiders 게임 페이지 — 게임소식·영상·공략·질문 모아보기 →
넥슨과 체르닌 엔터테인먼트가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의 영화·TV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다.
- 넥슨과 체르닌 엔터테인먼트가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 영화·TV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 계약 체결
- ‘아크 레이더스’ 글로벌 판매량 1,600만 장 돌파
- ‘더 파이널스’ 누적 이용자 3,000만 명 이상
넥슨은 2026년 10월 6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체르닌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체르닌 엔터테인먼트는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의 영화 및 TV 콘텐츠 기획을 총괄한다.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2주 만에 전 플랫폼 합산 동시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1,600만 장을 넘어섰다. ‘더 파이널스’는 출시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가 3,000만 명을 초과했다.
넥슨 회장 겸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는 이번 파트너십이 두 게임을 트랜스미디어 경험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체르닌 엔터테인먼트 영화 부문 사장 데이비드 레디도 두 IP가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파트너십은 인기 게임 IP를 영화·TV 콘텐츠로 확장함으로써 게임과 영상 미디어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양사의 협업을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