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작성 · 공식 출처 기반 · 자동 사실 확인 통과 작성 방식 보기 ›
Kniv Studio가 작업 표시줄에서 즐기는 방치형 RPG '트레이몬즈 월드'의 신규 데모를 공개했습니다.
- Kniv Studio가 개발 중인 '트레이몬즈 월드'의 신규 데모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 PC 작업 표시줄 위에서 실행되는 방치형 RPG로, 60종의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 스팀 커뮤니티 마켓을 통한 몬스터 및 아이템 자유 거래 기능을 지원합니다.
인디 게임 개발사 Kniv Studio는 자사가 개발 중인 방치형 RPG '트레이몬즈 월드: 작업 표시줄 몬스터 RPG(Traymon's World: Taskbar Monster RPG)'의 신규 데모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레이몬즈 월드'는 PC 화면 하단의 작업 표시줄 구석에서 작고 귀여운 몬스터들이 스스로 모험을 떠나고 전투를 벌이는 독특한 콘셉트의 방치형 게임입니다. 유저는 몬스터들이 탐험하는 동안 이들을 수집하고 관리하며 최적의 파티를 구성해야 합니다.
게임에는 고유한 액티브 스킬을 보유한 60종의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각 몬스터의 속성, 계열, 역할군에 따라 시너지 시스템이 작동하여 전략적인 파티 구성의 재미를 제공합니다. 또한, 동일한 몬스터라도 스킬 성장 트리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육성할 수 있으며, 장비를 제작하고 분해하여 최적의 세팅을 맞추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획득한 몬스터와 아이템을 스팀 커뮤니티 마켓(Steam Community Market)을 통해 유저 간에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PC 화면의 작업 표시줄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활용한 방치형 RPG라는 점에서 멀티태스킹을 선호하는 현대 PC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팀 커뮤니티 마켓을 통한 인게임 자산 거래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여 유저 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한국 유저에게 미치는 영향
서울에 위치한 국내 개발사 Kniv Studio의 신작으로, 전작 '스타더스트: 마녀의 소망(STARDUST: Wish of Witch)'에 이어 독창적인 시스템을 선보이며 국내 인디 게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Kniv Studio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