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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게임즈가 '슈뢰딩거의 콜'과 '백 투 더 돈'을 함께 구성한 스팀 콜라보 번들을 출시했다.
- 스팀 콜라보 번들 '동물이 자아내는 이야기(Stories Woven with Animals)' 출시
- 노블 어드벤처 '슈뢰딩거의 콜'과 탈옥 RPG '백 투 더 돈' 포함
- Acrobatic Chirimenjako와 Metal Head Games 개발진의 콜라보 일러스트 공개
슈에이샤 게임즈(Shueisha Games Inc.)가 노블 어드벤처 게임 '슈뢰딩거의 콜(Schrödinger's Call)'과 탈옥 RPG '백 투 더 돈(Back to the Dawn)'을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번들 '동물이 자아내는 이야기(Stories Woven with Animals)'를 9월 29일 스팀(Steam)에 출시했다.
이번 번들은 두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슈뢰딩거의 콜'은 달이 지구에 충돌하기 전 마지막 순간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 메리가 전화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행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은 Acrobatic Chirimenjako가 맡았다. '백 투 더 돈'은 Metal Head Games가 개발하고 Spiral Up Games가 퍼블리싱하는 탈옥 RPG로, 동물 수감자가 되어 감옥에서 살아남고 동료를 모아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번들 출시를 기념해 양 타이틀 개발진의 신규 콜라보 일러스트도 공개됐다. '슈뢰딩거의 콜' 개발사인 Acrobatic Chirimenjako의 Achabox 작가와 '백 투 더 돈' 개발사인 Metal Head Games의 Banm 작가가 각각 그린 축하 일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서로 다른 장르와 연출을 선보이는 두 어드벤처·RPG 타이틀이 동물과 이야기를 키워드로 엮여 할인된 구성 또는 콜라보 번들 형태로 제공되어, 양사 팬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과 신규 일러스트를 제공한다.
- Shueisha Games Inc.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