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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포인트 뮤지엄이 놀이공원 건설과 마스코트 운영 기능을 담은 신규 DLC를 선보였습니다.
- 투 포인트 뮤지엄 신규 DLC '어트랙션 & 유물' 출시
- 방치된 '리케티 가든' 놀이공원 재건 및 커스텀 미니 롤러코스터 건설 기능 제공
- 마스코트 복장을 활용한 관람객 엔터테인먼트 및 기어박스 놀이공원 탐사 추가
- '리틀 키티, 빅 시티'와의 디지버섬 크로스오버 콘텐츠 동시 공개
투 포인트 스튜디오(Two Point Studios)와 세가 유럽(SEGA Europe)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투 포인트 뮤지엄(Two Point Museum)'의 최신 DLC인 '어트랙션 & 유물(Attractions & Relics)'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확장팩에서 플레이어는 투 포인트 카운티의 과거 명소였던 '리케티 가든(Riquetti Gardens)'을 재건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어둡고 녹슬었던 공원을 다시 열어 관람객들에게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마스코트,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핵심 콘텐츠는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미니 롤러코스터입니다. 플레이어는 5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롤러코스터의 높이와 경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박물관 내부에 설치하는 만큼 아찔한 코스가 전시된 유물을 파손하지 않도록 전략적인 배치가 요구됩니다.
박물관 운영 요소도 강화되었습니다. 박물관 조수들은 마스코트 복장을 입고 대기 줄의 관람객을 즐겁게 하거나 공원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전문가들을 버려진 '기어박스(Gearbox)' 놀이공원으로 파견해 새로운 건축 설계도와 속성을 발굴하여 박물관의 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DLC 출시와 함께 '리틀 키티, 빅 시티(Little Kitty, Big City)'와의 '디지버섬(Digiversum)' 크로스오버 콘텐츠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기존의 정적인 박물관 전시에서 벗어나 동적인 놀이공원 건설 메커니즘을 결합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투 포인트 시리즈 특유의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서 롤러코스터 설계와 마스코트 관리라는 새로운 경영 층위를 추가하여 게임 플레이의 폭을 넓혔습니다.
- Two Point Museum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