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작성 · 공식 출처 기반 · 자동 사실 확인 통과 작성 방식 보기 ›
블리자드가 이번 주 위클리에서 포에버의 신규 15대15 배틀그라운드와 클래스·비주얼·PvP 진행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 ‘다크스피어 섬 전투’ 15대15 배틀그라운드 공개
- 클래스 딥다이브를 통해 기존 클래스를 재검토
- 스카본 비주얼 업데이트로 HD 드루이드 형태와 SD 캐릭터 모델 추가
- PvP 진행 시스템이 시즌 내 참여 동기를 강화하도록 개편
블리자드가 2026년 10월 9일 발표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위클리’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최신 소식을 전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내용은 신규 배틀그라운드 ‘다크스피어 섬 전투’다. 더스트월로우 습지 해안에 위치한 다크스피어 섬을 배경으로, 다크스피어 해적단(Darkspear Raiders)과 테라모어 원정대(Theramore Expeditionary Force)가 15대15로 전략적 거점과 중앙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동시에 모든 클래스를 대상으로 한 ‘클래스 딥다이브’가 진행 중이며, 원작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기반을 유지하면서 선택지와 정체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재검토되고 있다.
스카본 비주얼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개발팀이 고해상도(HD) 드루이드 변형 형태를 재검토하고, 표준해상도(SD) 캐릭터 모델을 추가해 플레이어가 더 다양한 외형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PvP 진행 시스템도 새롭게 설계돼 시즌 내내 참여 동기를 부여하면서 원작이 지닌 경쟁 정신을 유지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이 외에도 ‘WoW: Forever Podcast’ 3화가 공개돼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들이 던전 레벨링과 퀘스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왜 중요한가
새로운 15대15 배틀그라운드 도입은 포에버가 PvP 콘텐츠를 확장하고 경쟁 구도를 다양화하려는 전략을 보여준다. 클래스 딥다이브와 비주얼 옵션 확대는 기존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신규 유저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