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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 설문 결과와 플레이 데이터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 10월 2일부터 5일간 진행된 글로벌 CBT 인포그래픽 공개
- 설문 응답자 93%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 의향 밝혀
- 누적 플레이타임 약 8만 시간 및 전투 콘텐츠 입장 113만 회 기록
엔씨소프트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주요 데이터와 설문 결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번 글로벌 CBT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메인 시나리오와 미니 스토리,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을 체험했다.
공개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93%가 정식 출시 후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첫인상 평가에서는 86.7%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 부문에서도 80% 이상의 응답자에게 호평을 얻었다.
테스트 기간 참가자들의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을 기록했다. 전투 콘텐츠 총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겼으며, 보스 콘텐츠인 '스코어 트라이얼' 클리어 횟수는 약 2만 회로 집계됐다. 또한 초기 접속자 10명 중 8명이 이틀 연속 게임 플레이를 이어가며 높은 재접속률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확인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글로벌 CBT 데이터를 통해 초기 유저 반응과 서비스 가능성을 확인했다. 높은 정식 출시 플레이 의향과 재접속률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