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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10월 게임 카탈로그 라인업에 마피아와 호라이즌 등 주요 타이틀이 추가된다.
-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엑스트라 및 프리미엄 10월 게임 카탈로그 라인업 공개
- '마피아: 디 올드 컨트리'(PS5),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PS5, PS4), '마이코펑크' 데이원 합류
-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프리미엄 클래식 라인업에 '디노 크라이시스 2' 및 '롤러코스터 타이쿤 3' 추가
- 라인업 타이틀은 별도 표기가 없는 한 10월 20일부터 플레이 가능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엑스트라와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10월 게임 카탈로그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은 별도 표기가 없는 한 10월 20일부터 서비스에 적용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타이틀은 1900년대 시칠리아의 범죄 조직 기원을 다룬 3인칭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디 올드 컨트리'(PS5)다. 플레이어는 엔조 파바라가 되어 스틸레토 단검과 루파라 샷건 등을 다루며 범죄 패밀리 내에서 가치를 증명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또한 주인공 에일로이의 모험을 다룬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PS5, PS4)가 재출시 형식으로 카탈로그에 다시 합류한다. 더불어 균류 적들을 상대하는 빠른 템포의 협동 액션 신작 '마이코펑크'가 출시 당일 게임 카탈로그에 데이원으로 등록된다.
최상위 등급인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프리미엄 구독자를 위한 고전 타이틀도 공개됐다. 프리미엄 회원들은 10월 20일부터 '디노 크라이시스 2'와 테마파크 경영 시뮬레이션 '롤러코스터 타이쿤 3'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할로윈 시즌을 맞아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호러페스트 기념 한정 혜택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대형 프랜차이즈 신작과 더불어 협동 액션 신작의 데이원 합류, 고전 인기작 클래식 라인업 보강을 통해 구독 서비스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행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