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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게임 페이지 — 게임소식·영상·공략·질문 모아보기 →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가 두 번째 신규 월드 '셀린'을 3개 서버 규모로 오픈했다.
- 신규 월드 '셀린'이 3개 서버 규모로 오픈
- 지난 9월 '벨제라'에 이어 두 번째 신규 월드
- 기존 월드와 별도 매칭 그룹으로 운영, 셀린 내 3개 서버 간 던전 매칭
-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한정 스킨·영웅 등급 반지·소환권 쿠폰 제공 (다음 달 10일까지)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에 신규 월드 '셀린'을 2일 오후 8시 오픈했다고 밝혔다.
'셀린'은 지난 9월 추가된 '벨제라'에 이어 두 번째 신규 월드다. 총 3개 서버로 구성되며, 기존 월드와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된다. 셀린 내 3개 서버 간에는 던전 매칭이 이뤄진다.
신규 월드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추가하면 한정 스킨, 영웅 등급 반지, 소환권 등이 포함된 인게임 쿠폰을 다음 달 10일까지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새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클립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월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출시 이후 접속 대기열과 캐릭터 생성 제한이 지속될 만큼 이용자가 몰리는 상황에서, 별도 매칭 그룹으로 운영되는 신규 월드는 신규 진입자의 경쟁 부담을 낮추는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