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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Mouth Games가 1‑4인 협동 로깅 전차 건설·전투 게임 ‘Tower Tanks’를 공개했다.
- ‘Tower Tanks’는 1‑4인 협동 로깅 전차 전투 게임이다.
- 플레이어는 전차를 직접 설계·조립하고 전투 중 부품을 보수한다.
- 스크랩을 활용해 전차를 수리·확장할 수 있다.
- 현재 PC(스팀)용으로 개발 중이며 출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War Mouth Games는 2026년 10월 2일(CEST) 16시까지 임베르고 상태였던 ‘Tower Tanks’를 공식 발표했다. 이 게임은 1명에서 4명까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며, 플레이어가 함께 거대한 전차를 설계·조립하고 전투에 투입하는 로깅 형태이다.
전차 건설 단계에서는 방, 무기, 방어 설비, 작업실 등을 하나씩 추가해 나가며, 완성된 전차에 승무원으로 탑승한다. 전투가 시작되면 운전, 무기 조작, 수리 등 다양한 역할을 교대로 수행해 전차를 유지한다. 적의 공격으로 전차 부품이 파괴되면 남은 파편을 활용해 즉석에서 보수하거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전투가 끝난 뒤에는 레벨과 적을 격파해 얻은 스크랩을 전차에 다시 투입해 수리·확장한다. 초기 전차는 소형이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거대한 요새형 전차로 성장한다. 새로운 무기와 도구, 스테이션이 추가되면서 협동 플레이의 다양성이 확대된다.
‘Tower Tanks’는 현재 PC(스팀)용으로 개발 중이며, 정식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추가 정보와 커뮤니티 소통을 위해 디스코드 채널이 운영 중이다.
왜 중요한가
‘Tower Tanks’는 협동 로깅 장르에 전차 건설·운용이라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도입해 팀워크와 즉흥적인 전략 수립을 동시에 요구한다. 전차 부품이 전투 중 파괴되는 시스템은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인 위기 관리와 창의적 문제 해결을 요구해 기존 협동 게임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스크랩을 활용한 전차 확장·수리 시스템은 진행형 성장 요소를 강조해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전차를 설계하고 실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장기적인 플레이 가치를 높이고, 스트리머와 커뮤니티가 다양한 전차 조합을 공유하며 콘텐츠를 확장할 여지를 만든다.
- Tower Tanks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