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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TGS 2026에서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시연존을 운영, 관람객 대기열이 2시간을 넘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 TGS 2026 부스에서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시연존 운영
- 관람객 대기열이 2시간 이상 지속, 높은 관심 증명
- 스탬프 랠리와 대형 가챠 이벤트로 굿즈 제공
- 신규 콘텐츠 '메멘토'와 최초 공개 레이드 콘텐츠 선보임
스마일게이트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전시관 2홀 S09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GS) 기간 동안 공식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두 게임의 시연존을 마련해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했다.
시연존 앞에는 2시간 이상 이어지는 대기열이 형성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부스 내에서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이 스탬프를 모아 대형 가챠에 도전하고 오리지널 굿즈를 획득할 수 있었다.
'미래시' 부스는 4면 LED 타워와 대형 LED 게이트를 활용해 캐릭터 비주얼을 강조했으며, SNS 'X'에서 500만 뷰를 돌파한 영상이 큰 호응을 얻었다. 스테이지에서는 김형섭 AD가 신규 콘텐츠 '메멘토'를 공개했고, 코스어와 버튜버가 참여한 무대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레이드 콘텐츠가 선보였다.
'데드 어카운트' 부스는 원작 분위기를 재현한 대형 게이트와 다채로운 전투 액션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안게임즈 김병기 PD와 코스어·유튜버가 진행한 무대도 큰 관심을 끌었다.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는 TGS 기간 동안 부스를 찾아준 관람객과 팬에게 감사를 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정식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이번 TGS 부스 운영은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라인업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확인하고, 향후 출시 전략을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 관람객들의 긴 대기열과 SNS에서의 높은 조회수는 두 게임이 해외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신규 콘텐츠와 레이드 시스템은 게임의 차별화된 요소를 강조하며, 향후 마케팅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