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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구로구청 주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나서고 임직원 40여 명이 직접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 넷마블, ‘제1회 G밸리 퇴근길 락(樂)’ 공식 후원
- 임직원 약 40명, 2km 걷기 코스 직접 참여
- 대표 캐릭터 인형탈 4종 현장 등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0월 1일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마라톤을 걷기와 맥주 문화 축제로 새롭게 개편한 첫 행사이며, 직장인과 지역 주민이 퇴근길에 활력을 얻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G타워 앞 광장을 출발해 일대 2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넷마블 임직원 약 40여 명이 직접 코스에 참여했다. 또한 넷마블 대표 캐릭터 인형탈 4종이 현장에 배치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역 축제에 후원사로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상 속 건강한 에너지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왜 중요한가
기업의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 활동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지역 주민과의 유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넷마블이 지역 축제에 후원사로 나서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기업 문화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