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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With Me 게임 페이지 — 게임소식·영상·공략·질문 모아보기 →
오컬트와 공포를 결합한 스토리 중심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Burn With Me'가 공개됐다.
- Nozomu Games 개발, Inner Pocket 배급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 스팀 상점 페이지 기준 2026년 10월 12일 출시 예정 (변동 가능)
- 카드를 영구적으로 소각하는 메커니즘 및 5개 이상의 장 구성
- 공식 한국어 지원 확정
개발사 Nozomu Games와 배급사 Inner Pocket이 신작 게임 'Burn With Me'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Burn With Me'는 오컬트 대학교에서 금지된 의식과 주술을 배우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러티브 중심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물을 소환하고 합성하며 카드를 영구적으로 불태우는 핵심 시스템을 활용해 시련을 극복해 나가게 된다.
게임은 5개 이상의 장으로 구성되며, 여러 등장인물의 공포와 강박에 따라 달라지는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시각적으로는 손으로 그린 그림과 실제 영상을 결합한 연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스팀 상점 페이지에 명시된 출시 예정일은 2026년 10월 12일이나, 개발 및 출시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다.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독특한 오컬트 세계관과 카드 영구 소각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한 신작 인디 게임으로, 서사 중심의 덱빌딩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한국 유저에게 미치는 영향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자막 지원이 공식 확정되어, 국내 이용자도 언어 장벽 없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