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친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 카카오게임즈 임직원 및 가족 30여 명, 한강수달 보전여행 봉사활동 참여
- WWF 및 중랑천환경센터 전문가 환경 교육과 씨드볼 제작 체험 진행
-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친환경 캠페인 '다가치 그린데이' 일환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8일 서울시 노원구 중랑천환경센터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 '다가치 그린데이 – 가족과 함께하는 한강수달 보전 여행'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게임즈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멸종위기종 수달의 서식지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환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및 자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WWF(세계자연기금)와 중랑천환경센터 전문가가 진행하는 수달 및 한강 생태계 교육을 이수했다. 이어 부처꽃과 갈대 씨앗을 활용해 씨드볼을 제작하고, 수달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왜 중요한가
카카오게임즈는 친환경 교육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