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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TGS 2026에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 엔씨, TGS 2026에서 디나미스원 개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 운영
- 1989년 도쿄와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신전기 마법 RPG
- 모바일 기기 기반의 시연존 운영 및 대기시간 약 90분 기록
- 2027년 전 세계 동시 론칭 계획 발표
엔씨소프트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 시연을 진행했다.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1989년 도쿄와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 마법 RPG다. 전시장 7홀에 위치한 부스에는 시연 대기시간이 약 90분에 달할 정도로 현지 관람객들이 몰렸다.
전시 공간은 고풍스러운 서재·관공서 집무실 느낌의 인테리어와 붉은빛 도쿄타워 모형, 벚꽃 조화 등을 활용해 현실과 판타지가 교차하는 세계관을 연출했다. 대규모 시연존에서는 방문객들이 모바일 기기로 최신 빌드를 직접 플레이했으며, 부스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2D 캐릭터들의 전투 액션 장면이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시연 참여자 및 공식 SNS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명함 케이스, 89년 도쿄 호외 신문 형태 안내지, 키링, 일러스트 엽서 등의 굿즈가 배포됐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2027년 전 세계 동시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왜 중요한가
엔씨소프트가 서브컬처 장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실제 플레이 빌드와 세계관을 주요 글로벌 게임쇼인 TGS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 의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