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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랜슬롯과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을 포함한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 실시
- 신규 영웅 '랜슬롯'은 스태프, 장검, 건틀릿 등 무기에 따라 어태커와 서포터 역할을 전환하며 전투를 펼친다.
-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과 함께 새로운 무대인 '코르딘' 마을이 추가된다.
- 랜슬롯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이 새롭게 출시된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업데이트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스태프·장검·건틀릿 등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태프와 장검을 장착하면 각각 신성·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조건에 따라 공격을 강화해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건틀릿을 사용할 때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되어 태그 게이지 회복과 치명타 피해 증가 등 다양한 효과로 아군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랜슬롯의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이 공개된다. 이번 스토리는 원인 불명의 '석화' 재앙이 퍼진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주인공 '트리스탄'은 석화된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임시 보호소를 마련하며 마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한 소년의 형이 남긴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비밀이 드러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이야기의 주요 무대인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도 새롭게 열린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들은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을 교체해가며 펼치는 전투와 영웅들의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을 활용한 다채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PS5), 스팀(Steam),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업데이트는 무기 교체를 통해 딜러와 서포터 역할을 자유롭게 오가는 독특한 메커니즘의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여 전투의 다양성을 넓혔다. 또한,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과 메인 스토리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탐험 요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