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가 넷플릭스 인기 애니와 협업, 11월 12일까지 4주간 스토리 퀘스트와 다양한 보상 제공
- ‘마비노기’와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주 컬래버레이션 진행
- 11월 12일 점검 전까지 매주 새로운 스토리 퀘스트 공개
- ‘키프리의 구출 의자’ 등 한정 아이템 및 미니어처 강화 콘텐츠 제공
넥슨은 2026년 10월 15일 자사 MMORPG ‘마비노기’가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11월 12일 점검 전까지 4주간 진행되며, 애니의 주요 인물인 코코, 키프리, 애거트, 테티아, 리체가 ‘마비노기’ 세계에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순차적으로 스토리 퀘스트가 공개돼 이용자는 해당 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1주차 퀘스트를 완료하면 ‘키프리의 구출 의자’ 아이템이 지급되며, 일일 퀘스트와 ‘에린마블’ 재화 획득도 가능하다.
또한, 컬래버레이션 전용 미니어처 강화, 의상·헤어·뷰티 쿠폰, 무기 외형 주문서, 스킬 이펙트 카드 등 다양한 한정 상품이 이벤트 포인트와 교환된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콜라보는 ‘마비노기’ 유저에게 새로운 스토리와 한정 아이템을 제공해 게임 내 활성을 높이고, 넷플릭스 애니 팬을 게임으로 유입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특히 4주간 지속되는 퀘스트와 보상은 장기 참여를 유도해 매출 및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