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 Long 2: Wings of Ember 게임 페이지 — 게임소식·영상·공략·질문 모아보기 →
코에이 테크모가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 출시일을 2027년 3월 4일로 발표하고 알파 데모를 제공한다.
- 2027년 3월 4일 정식 출시 예정
- 알파 데모 9월 30일까지 제공
- 데모에 장판파 스테이지 일부 포함
- 새로운 '통찰 기술'과 '받아치기' 전투 시스템 도입
- 보스 '무지기' 처치 시 '어린 봉황의 투구' 특전 제공
코에이 테크모는 다크 액션 RPG 신작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의 출시일을 2027년 3월 4일로 확정하고, 오늘부터 알파 데모를 공개했다. 데모는 9월 30일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삼국지 전장 중 하나인 장판파 스테이지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데모에서는 중국 무술 기반의 공격·방어 흐름을 강조한 전투가 돋보인다. '받아치기' 스킬은 적의 공격을 무효화하고 반전시킬 수 있으며, 새로 도입된 '통찰 기술'은 적을 벽에 밀쳐내거나 공중에서 내려치는 등 다양한 연계가 가능하다.
전장은 장판파와 적벽 등 전통적인 삼국지 전장을 넓은 오픈 필드 형태로 재구성했다. 플레이어는 거점 점령, 함정 설치, 적 장수 포섭 등 전략적 선택지를 활용해 전투를 진행한다.
스토리는 불로장생의 영약과 고전 문학 속 마물이 공존하는 어두운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며, 전작 주요 인물들이 재등장하지만 신규 유저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서사를 제공한다.
데모에서 보스 '무지기'를 물리친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시 사용할 수 있는 특전 아이템 '어린 봉황의 투구'가 지급된다.
왜 중요한가
이번 발표는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의 액션성을 한층 강화하고, 선형 전투에서 벗어난 오픈 필드 전장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알파 데모를 통한 사전 체험과 피드백 수집은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